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7-24 22: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사)청양군자원봉사센터는 군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전래놀이 전문지도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래놀이 문화체험과 인지강화 율동 학습 배우기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청양군은 충남자원봉사센터 주관 꿈꾸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채택되면서 이번 과정을 진행했다.

 

전래놀이 전문지도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군내 사회복지시설과 마을회관 6곳 등에서 봉사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복가은 학생은 “평소 경험치 못했던 전래놀이를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며 배운 놀이를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연계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반갑다”고 말했다.

 

신기섭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컴퓨터와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잊혀져가는 전통 놀이문화를 배우며 봉사활동과 연계하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239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