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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4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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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가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하는 복지상담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름동은 지난해 1월부터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와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해 공공기관을 찾기 힘든 주민들에게 각종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복지상담과 건강체크, 스트레스와 우울증 검사, 치매조기검진, 이미용서비스 제공, 안전교육 등도 시행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4월부터 시행하는 1생활권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아름동 복지공무원은 물론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아름 119안전센터, 종촌종합사회복지관의 협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에 기여할 전망이다. 

김려수 아름동장은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체감도를 향상시켜 맞춤형 복지행정으로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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