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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9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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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도로교통안전공단 대전 세종 충남지부와 협력으로 관내 만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19년 1월1일 도로교통법의 개정으로 고령 운전자는 3년마다 치매 선별검사와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교육을 꼭 이수해야 적성검사를 통해 면허 신규 취득 또는 갱신할수 있다.


우한 폐렴 감염증 이후 교통안전교육이 집합교육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PC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고령 운전자는 예산군 또는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도로교통공단 교육장까지 직접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청양군은 관내에 교통안전교육장을 개설해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갱신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교통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 교통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청양군의 교통 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며 오늘 고령 운전자교육 과정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수 있는 교통안전 개선 정책을 꾸준히 연구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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