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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8 2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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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청양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칠갑마루멜론 첫 출하식을 가졌다.


청양 멜론은 고추와 함께 청양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비옥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의 자연조건, 재배 농민들의 높은 기술력이 조화를 이뤄 타 지역 멜론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고 과육이 부드러워 소비자로부터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출하식을 갖은 청양멜론공선회는 고품질 멜론 생산을 위해 품종통일과 재배기술 공유 등 공동선별출하 원칙을 철저히 지켜오며 소속 회원 모두가 GAP인증을 획득해 멜론의 품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현재 공동선별출하 과정을 통해 GAP인증, 13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명품 멜론을 출하중이며 그 품질을 인정받아 타 지역 멜론보다 월등한 가격(kg당 3700원~1만600원)을 형성하고 있으며 생산량 300톤 전량을 계약 판매 완료했다.


김돈곤 군수는 “농민에게는 안정소득, 농산물은 안전공급, 소비자는 안심소비라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 기조 아래 맛있고 격이 있고, 정이 있는 고품질의 청양군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에게 공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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