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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1 22: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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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시민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6월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를 이끌어나갈 논산시장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취임식이 논산 아트센터에서 거행됐다.


취임식에는 백성현 시장과 가족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 시의원, 주요 기관 단체장 등 56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과 함께 하는 민선8기 비전 영상 시청에 이어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백성현 시장은 “12년간 논산시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진심을 알아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 믿음에 반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뛰는 일 잘하는 시장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는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고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며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1000여 공직자들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의 기반 구축, 미래의 핵심 6차 산업(농업)육성, 종합관광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원 신도시의 상생과 균형 발전, 걱정 없는 복지정책 마련, 미래인재 위한 교육 플랫폼 등 논산의 백년 대계를 위한 6대 공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논산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논산이 도농복합도시로 그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수 있도록 농업을 더욱 두텁게 지원하는 동시에 첨단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것이며 특히 국방산업단지 유치와 함께 미래의 국방산업기술들을 집약해 국방친화 경제도시로 더높이 도약할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계속해서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여야를 구분치 않는 배려와 포용력으로 품격 있는 통합의 행정 정치를 이루고 오직 시민 행복을 위해 달릴 것이며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과 중앙정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온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으며 이어 시정비전 제막식을 갖고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1000여명의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민선8기 시정목표는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주요분야별 공약을 담고 있으며 3개 시정운영 원칙은 섬김과 배려, 상생과 도약, 소통과 혁신을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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