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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8 21:39:14
  • 수정 2018-05-08 21: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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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자유한국당은 이상욱 전 서산시부시장을 자유한국당 아산시장 후보로 공천 확정했다.

오는 10일 예정된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 절차가 남았지만 경선을 통해 공천이 확정됀 이상욱 예비후보는 공천확정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이상욱 예비후보는 “시민이 여러분의 뜻이 있어서 저 이상욱을 아산시장 후보로 불러내었다고 확신하며 아산시민 여러분께서 끝까지 성원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어 반드시 승리해 시민여러분께서 꿈꾸던 너와나,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아산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아산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렵고 아름다운 경선과정을 거쳐 자유한국당 아산시장후보로 결정됐으며 이 모두가 시민 여러분께서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아산시를 새롭게 바꾸라는 아산시민의 열망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 동안 함께 치열하게 아름다운 경선으로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이교식 후보님과 박경귀 후보님 두 분의 후보에게 깊은 경의와 위로의 인사를 드리며 두 캠프를 필승의 원팀 선거캠프로 함께 해 반드시 한국당의 승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천을 확정 받은 입장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을 공경하고 오로지 아산시 발전을 위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장 후보가 되겠으며 23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의 민의를 충분히 수렴하고 공약으로 제시된 사항들을 단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시장 역할을 수행토록 하겠으며 아산시 현안 문제인 경제와 일자리 창출 문제, 구도심 활성화 문제, 산업단지 유치 등을 최우선 해결 과제로 인식하고 최선을 다해 해소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발로 뛰고 또 뛰며 부지런하게 아산시 발전을 위한 세일즈맨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욱 예비후보는 공천확정을 계기로 시민들의 지지를 모으고 본선에서의 승리를 위한 첫 일정으로 홍문표 사무총장, 김태흠 최고위원, 성일종 도당위원장 등 중앙당 핵심관계자와 이인제 충남도지사 후보, 이완구 전총리, 이명수 의원 등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세 확산을 위한 세몰이에 돌입했다.   

한편 이상욱 예비후보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어선시 온천대로 1541 명지빌딩 401호 자신의 선거 켐프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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