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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1-30 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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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공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도록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 많이 찾는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 관내 177개소 공중화장실에 대해 오는 2월8일까지 진행한다. 

 

점검은 공중화장실에 필요한 시설물 일체와 청소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하고 그에 따른 미비한 상태는 즉시 시정조치해 이용자가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공중화장실 안에서 일어날수 있는 범죄를 예방키 위해 위급할시 도움을 요청하는 안심벨 정상 작동 여부를 더욱 꼼꼼히 점검해 이용자들을 범죄로부터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사법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불법 카메라 무단 설치 여부 확인과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철저하게 점검한다. 

 

이호원 환경보호과장은 “공중화장실은 그지역의 문화 수준의 척도이기 때문에 시설점검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토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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