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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7 17: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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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보령시는 오는 19일까지 보령실내테니스장과 보조경기장 등 6개소에서 전국 450개 팀의 선수와 임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만세보령머드배 전국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보령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테니스를 사랑하는 전국 사회인들의 교류와 지역 동호인의 실력향상을 도모키 위해 마련한 것이다. 

지난 15일 통합신인부를 시작으로 17일에는 3그룹이상 랭킹대회 비우승자이자 만25세 이상의 선수가 참여하는 개나리부와 국화부, 18일에는 혼합복식부, 19일에는 통합오픈부로 치러졌으며 예선은 1세트 노애드 시스템(5:5 타이브레이크), 본선은 4강부터 1세트 원듀스 노애드 시스템으로 진행됐다. 

김동일 시장은 “스포츠 허브도시로 우뚝 서나가고 있는 우리 보령에서 전국 테니스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코트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열정이 일상생활 속에서의 활력을 불어 넣음과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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