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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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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다리기 유네스코 등재 4개국 한자리 모여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2024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간중 국제 줄다리기 심포지엄 행사와 세계 줄다리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2일 개최되는 줄다리기 심포지엄 행사는 포용적 사회를 위한 줄다리기의 역할을 논한다는 주제로 응우엔 티 히엔 베트남 국립대 교...
2024-04-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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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은 지금 시민참여 북큐레이션이 한창”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이 직접 꾸미는 북큐레이션으로 나도 북코디 코너를 상시 운영한다. 북(Book)과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인 북큐레이션은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으로 나도 북코디는 개인의 추억이 담긴 나만의 애서와 함께 읽고 싶은 책 등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
2024-04-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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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개막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500년 전통의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내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준비하며 공동 등재된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이 모두 참여하고 여느해보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다...
2024-04-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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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립도서관에서 만나는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당진시립중앙도서관 4층)에서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을 매월 만날수 있다. 오는 17일 영혼의 지도를 주제로 시네마 콘서트가 오감 만족 말하는 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자가 연주와 해설을 하고 관객이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영상과 함께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바순 등 아...
2024-04-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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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버스승차권 무인 발권 안내 도우미 배치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버스승차권 무인 발권기 이용 등 시설 이용을 위한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부터 당진공영버스터미널의 버스승차권을 무인 발권기로만 살수 있게 되면서 기기 사용이 서툰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일일 약4000명 정도가 이용하는 터미널에 이용 불...
2024-04-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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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 최초 농산물 저온저장 임차료 80% 지원 농가 호응속 6개 조직, 1만여톤 확대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난해 공약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시작한 농산물 저온저장 임차료 지원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큰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해들림생강공선출하회원 10여명이 정성 들여 생산한 생강 80톤을 지역농협 저온저장고(165㎡)에 저온저장해 안정적으로 고품질 생강을 출하하고 있으며 서울 도매시장에...
2024-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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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 관광지 게릴라 줄다리기 행사 열려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볼수 있는 게릴라 줄다리기 행사가 당진 삽교호 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졌다.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2024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홍보키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화창한 봄날씨를 만끽키 위해 삽교호 관광지를 찾은 수백 명의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
2024-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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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렌터카㈜, 창립기념일 맞아 지역공헌 통한 상생 이어가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SK렌터카㈜가 창립 36주년과 통합법인 출범 5년 차를 맞아 당진을 비롯한 전국 8개, 13곳에서 환경정화 활동, 반려해변 활동 등을 실시했다. 반려해변 활동은 기업, 단체, 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맡아 자기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2020년 9월 제주도에서 처음 시작됐다. 특히 SK렌터카㈜의 통...
2024-04-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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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3회 105주년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전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 독립만세운동인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의 제33회 추모제와 기념식, 재현행사가 2일간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개최됐다. 105년전 1919년 4월4일 아침 400여명이 대호지면 광장에서 사전에 계획한 대로 30자 높이의 대나무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시작한 독립...
2024-04-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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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꽃캉스 하러 당진으로 가 봄”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살랑이는 봄바람과 함께 걷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벚꽃 명소를 추천했다. 당진천 벚꽃길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천을 따라 약12km에 4000여 그루의 벚나무와 개나리가 우거져있다. 2001년 인근 주민들이 벚나무를 심기 시작해 아름다운 벚꽃 명소가 됐으며 벚꽃길을 따라 특색있는 카페들이 들어서 데이트 ...
2024-04-04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