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의 아름다운 새벽
2018-10-08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삽교호와 삽교천 하류 따라 이어진 삽교호 자전거길의 아름다운 일출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삽교호와 삽교천 하류 따라 이어진 삽교호 자전거길의 아름다운 일출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삽교호 자전거길을 가을에 달리면 호수와 강, 갈대숲의 아름다운 장관과 황금들녘을 함께 감상하며 달리기에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