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각 급 학교 네트워크 구축 협력 발전 방안 모색
2018-02-23
편집부
편집부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보령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조민행 보령교육장, 초등학교 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인재양성 기반 강화를 위한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각 급 학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명품 교육행정의 상생발전 의지를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교육관련 시 역점시책을 비롯한 새롭게 달라지는 교육 정책과 2018년 교육기관에 대한 사업 안내와 지역 교육발전 방안 등을 협의했다.
시는 인구 증가를 위한 교직원과 가족에 대한 전입 권장과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참여, 고교생 등 관내 취업조건 장려금 지급, 올해 전국, 도 단위 스포츠대회 현장체험 등의 협조를 구했다.
이후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초중등 교육분야 시책으로 저소득층(중위소득 50%이하 가구) 초중고등학생에 대한 교육급여 인상과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강화와 예산확대, 어린이집 누리과정 전액 국고 지원, 정부합동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예방 대책 마련 등을 안내했다.
또 올해 학교 교육관련 지원사업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 농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 18개 사업의 39억9000여만원의 투입 계획을 설명했다.
김동일 시장은 “교육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하면서 오늘 보다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으며 지역은 인재를 낳고 인재는 지역을 키우는 선순환으로 보령 인재를 정주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6일 19개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미래 교육 발전의 의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인재양성 기반 강화를 위한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각 급 학교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명품 교육행정의 상생발전 의지를 높여나가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교육관련 시 역점시책을 비롯한 새롭게 달라지는 교육 정책과 2018년 교육기관에 대한 사업 안내와 지역 교육발전 방안 등을 협의했다.
시는 인구 증가를 위한 교직원과 가족에 대한 전입 권장과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참여, 고교생 등 관내 취업조건 장려금 지급, 올해 전국, 도 단위 스포츠대회 현장체험 등의 협조를 구했다.
이후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초중등 교육분야 시책으로 저소득층(중위소득 50%이하 가구) 초중고등학생에 대한 교육급여 인상과 학교시설 내진설계 기준강화와 예산확대, 어린이집 누리과정 전액 국고 지원, 정부합동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예방 대책 마련 등을 안내했다.
또 올해 학교 교육관련 지원사업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 농어촌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 18개 사업의 39억9000여만원의 투입 계획을 설명했다.
김동일 시장은 “교육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소통하면서 오늘 보다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으며 지역은 인재를 낳고 인재는 지역을 키우는 선순환으로 보령 인재를 정주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6일 19개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교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며 다양한 의견수렴으로 미래 교육 발전의 의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