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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낙과 태풍피해 농가 긴급 일손돕기 나서 수확기 앞두고 낙과피해 안타까움 2019-09-1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의회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낙과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은 둔포면 신항리 피해 농가를 방문해 궂은 날씨 속에 지난 7일 강풍으로 낙과된 배를 수거하고 과수원 주변을 정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애 의장은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안타까움과 함께 곧 추석명절인데 농가의 일손부족을 다소 해결해 드리고자 이렇게 달려왔으며 아산시의회는 태풍피해 복구에 필요한 지원 대책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여한 한 의원은 “이번 일손 돕기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해 농가 주는 “태풍피해에 낙심하고 있는 피해 농가에 큰 힘이 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준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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