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기운 만끽, 무창포 주꾸미 & 도다리 축제
2018-03-16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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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한민국의 대표 봄철 수산물 축제인 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 도다리 축제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8일까지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항과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기간 중 평일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과 무창포 가요제, 품바공연을 즐길 수 있고 휴일에는 맨손고기잡기, 낚시 고기잡기, 주꾸미 디스코 경연대회, 향토가수 초청과 관광객 노래자랑이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 축제로 각광 받고 있다.
기간 중 평일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과 무창포 가요제, 품바공연을 즐길 수 있고 휴일에는 맨손고기잡기, 낚시 고기잡기, 주꾸미 디스코 경연대회, 향토가수 초청과 관광객 노래자랑이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 축제로 각광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