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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수 부의장, “조직인력 강점 최대 활용으로 외적인 성과 올려야 한다” “좋은 꿀단지를 물 단지로 사용, 제대로 활용 못해 안타까움” 2020-06-15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유능한 인재를 채용하고 조직내부에서 제대로 활용치 못하고 있어 외적인 성과를 창출치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전남수 아산시의회 부의장은 아산시의회 제222회 정례회중 홍보담당관 행정사무감사를 펼치며 “지난 1월 민선7기 비전과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시민 공감 확대 필요 등에 의해 정책홍보 보좌관을 채용했지만 제대로 인적자원을 활용치 못해 그 능력을 발휘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수 부의장은 “좋은 꿀단지를 물 단지로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훌륭한 자원을 가지고 이를 제대로 활용치 못하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이며 직원들에게 보좌관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새올 행정시스템에 주요업무를 기재헤 소통의 기회와 제대로 된 역할과 기능을 할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또 “보좌관이 시정홍보 전문가로 지역의 언론과 적극적 상생을 통해 시정홍보 100배 이상의 극대화로 외적인 성과를 볼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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