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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착한단체’ 현판식 2018-02-05
편집부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이장단협의회가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착한단체로 지정돼 지난 2일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 단체는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월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체를 선정 현판을 달아주는 사업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한국콜마(윤상현), 누가의원(박상록), 전의감리교회(한욱전), 영당성결교회(변연수), 커피공주(정경아), 무지개영농조합(이상규), 등 6개소가 착한기업과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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