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점 위생점수는?
동남구, 4월 2일부터 337곳 위생점검
2018-03-29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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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 동남구가 배달음식점 337개소를 대상으로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배달 앱을 활용한 배달음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상태 확인이 어려운 배달음식점 영업장 관리를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와 냉장 냉동식품에 대한 진열 판매 시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 사용 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와 교육을 통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또 1회 용품 미사용 업소엔 음식물 쓰레기봉투 제공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식약처와 연계해 배달 앱을 통한 위생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식품안전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나경애 동남구 위생청소과장은 “배달음식점 영업자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식품안전과 신뢰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배달 앱을 활용한 배달음식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상태 확인이 어려운 배달음식점 영업장 관리를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여부와 냉장 냉동식품에 대한 진열 판매 시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지난 식품 판매 사용 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와 교육을 통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또 1회 용품 미사용 업소엔 음식물 쓰레기봉투 제공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식약처와 연계해 배달 앱을 통한 위생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식품안전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나경애 동남구 위생청소과장은 “배달음식점 영업자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음식물 쓰레기 감량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식품안전과 신뢰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