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먹거리위원회 3개 분과위원회 개최
2021-04-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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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양군먹거리위원회 3개 분과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한 안전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먹거리위원회는 먹거리 전략 수립과 변경, 전략 평가, 지속가능한 농업 추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먹거리분과, 공공먹거리분과, 건강먹거리분과 등 3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
청양군은 올해 군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위해 청양형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수립했고 2022년까지 청양군먹거리종합타운에 7개 시설을 완공해 푸드플랜 발전의 디딤돌로 활용할 계획이다.
7개 시설은 공공급식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안전성분석센터, 구기자산지유통센터, 산채가공센터, 농산물전처리센터, 친환경농산물가공센터다.
군은 또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개장 운영에 이어 대도시 공공급식 공급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우리군 푸드플랜의 성공은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발전의 주춧돌이며 장기적 발전방향 설정을 위한 위원님들의 자문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