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주민들 이웃돕기 성금 기탁
2021-05-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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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 장평면이장협의회가 장평면사무소를 방문해 면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구영 회장은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행복 나눔 연합모금에 참여케 됐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행복 나눔 연합모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청양군 전용계좌를 개설해 성금을 모으면 모금액의 20%를 추가로 지원받을수 있는 제도며 수혜자 선정과 활용 방법도 자체 결정할수 있다.
또 남양면 용두1리 주민들은 청양군을 방문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해 200만원을 맡겼다.
강훈모 이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날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위소득 100% 이내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