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어린이 급식 조리실 세균측정사업 실시
2021-05-1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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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식중독 사고 방지를 위한 조리실 세균측정사업에 나선다.
군내 어린이 급식소 29곳을 대상으로 전반적인 위생환경을 살피면서 조리원의 손 검사(ATP), 조리용 도마 대장균 검사, 냉장고 손잡이 오염도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준 수치 이상의 측정값이 나온 급식소에 대해 수시 위생점검과 종사자 교육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 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