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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년의 해 맞아 2030 공무원과 대화 2021-05-13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윤호 청양군 부군수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이후 임용된 20~30대 공무원들과 진솔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 부군수와 참석 공무원들은 보람 있고 신나는 공직생활과 행정기구 소멸 우려에 따른 인구증가 방안, 청년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김 부군수는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젊은 공무원들이 역량을 발휘토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청년들이 꿈을 이룰수 있는 지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올해를 청년의 해로 선포한 군은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 기초지자체 최초 청년수당과 취업수당 지원, 청년 농업인과 청년층 귀농 귀촌인 지원 등 젊은 지역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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