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예비군의 날 기념식
3일, 예비군 자긍심 고취
2018-04-03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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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는 3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50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의회 의원, 군 경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섭 32사단 세종시경비단 예비군지역대장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김영철 삼성전기(주) 직장예비군 중대장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14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오늘날 번영과 발전의 밑바탕에 예비군의 피와 땀이 있었으며 정예화된 2만 예비군으로 빈틈없는 세종시 통합방위체제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의회 의원, 군 경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섭 32사단 세종시경비단 예비군지역대장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김영철 삼성전기(주) 직장예비군 중대장이 시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14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오늘날 번영과 발전의 밑바탕에 예비군의 피와 땀이 있었으며 정예화된 2만 예비군으로 빈틈없는 세종시 통합방위체제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