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화재안전 지킴이 호스릴 소화전 설치
2021-06-1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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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소방서와 멀리 떨어진 취약 밀집지역에 화재피해를 최소화키 위해 호스릴 소화전 10개소를 설치했다.
호스릴 소화전은 가볍고 차지하는 공간이 작아 주민들이 손쉽게 사용할수 있는 실용적 진화 시스템이며 특히 최대 100m 길이의 소방 호스가 모두 감겨 있는 상태에서 1인 사용이 가능해 초기진화시 가장 중요한 신속성을 가질수 있다.
청양군에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소방차 도착전 주민 사용이 원활토록 마을회관 인근에 75개소 호스릴 소화전을 설치했으며 2022년에 10곳의 마을에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화재 골든타임을 지킬 호스릴 소화전을 청양소방서와 연계해 올바른 사용법을 전파할 계획이며 교육과 실습후에는 의용소방대원들과 주민들이 초기진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