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가입기준 완화 2021-06-29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마을만들기협의회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을 개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참여를 희망하는 각 마을의 가입기준을 완화토록 정관을 개정해 회원 마을을 확대하는 등 단체 활성화에 주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경우 회장은 “우리 단체는 마을만들기사업을 진행하는 군내 각 마을의 의사를 대변하고 구성원들의 경험을 공유키 위해 2018년 9월 결성됐으며 올해는 자체 사업 발굴을 통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운영 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7월중 마을 리더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 자치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알아가는 마을만들기 대화 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후원 X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