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현안 해결 사업예산 45억원 확보
2021-07-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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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우한 폐렴 감염증 사태 장기화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예산 45억원을 확보했다.
확보 예산은 충남도 특별조정교부금 33억원과 특별교부세 12억원으로 군은 충남도와 지속적 업무교류를 통해 매운고추 체험나라 조성 10억원,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조성사업 10억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7억원, 화성면 매산리~청양읍 군량리 면도 102호 확포장 6억원을 확보했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행정안전부에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강조한 결과 청양군 다목적회관 건립 9억원과 시설물 보수보강사업 3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교부금과 교부세 확보에 이어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정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재정 여건이 열악한 우리군의 생활 인프라를 강화키 위해 국 도비 확보외에 뾰족한 방법이 없으며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중앙부처, 국회의원, 충남도와 협력해 더 많은 성과를 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