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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 더욱 푸른 희망 품다 2021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 2021-08-0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 대치면은 산림청 주관의 2021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돼 마을회관에서 현판 수여식을 열었다.


대치면은 귀중한 산림 자원의 보호를 위한 봄철 불법 소각 현장 점검과 산불 취약지에 대한 예방 순찰 등 주민들이 앞장서 성실히 노력한 결과 올해 단 한건의 산불이 없었으며 2017년 탄정리, 2019년 시전리에 이어 올해 작천리(까치내)와 주정2리(고랑골)가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종용 대치면장은 “대치면이 청양군을 대표해 소각 산불 없는 마을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주민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불법 소각이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은 만큼 소각 근절 문화 확산과 푸른 청양을 위해 면과 주민 모두가 합심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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