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천문대 페르세우스 유성 파티
2021-08-17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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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와 저기다 저기 정말 신기하고 아름답네 이렇게 많은 별똥별은 처음이야” 지난 15일 청양군 칠갑산 밤하늘에 몇 줄기 유성이 밝은 빗금을 그으며 쏟아지자 관측실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칠갑산천문대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 온 가족 천문교실과 별똥별 파티에는 관람객 600여명이 다녀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