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주민자치위원들 아카데미 통해 역량 강화
2021-08-1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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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2021년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 아카데미는 충남도 지원사업으로 자치위원들의 지역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군은 지난 10일 청양권역(청양읍, 운곡면, 대치면, 남양면, 화성면, 비봉면)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11일 정산권역(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 1회차 교육, 12일 청양권역 2회차 교육, 18일 정산권역 2회차 교육을 운영했다.
각 교육은 우한 폐렴 감염증 안전 수칙에 따라 시간별 수강 인원을 5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주민자치회 구성원이 되기 위한 6시간의 기본과정과 주민자치 역할과 정책에 대한 이해 주민자치회 전환 과정 등이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 이수에 따른 가산점을 반영하면서 주민자치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청양읍, 운곡면, 정산면, 청남면 등 4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한 단계 권한이 강화된 주민자치회로 전환했고 나머지 6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전환 절차를 1년 앞당겨 2022년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