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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 회의와 기록 주민 학습장 운영 2021-08-30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새로운 마을만들기 대화 마당을 통해 마을 회의와 기록을 주제로 한 주민 공동 학습장을 운영했다. 


재단은 청남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올해 첫 학습 회의를 열고 마을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웠으며 재단은 지난해 마을규약과 조직, 마을 공동재산(기초)을 주제로 비봉면과 남양면에서 각각 주민 학습장을 운영했다.


이날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노승복 센터장은 “일만 하면 소가 되고 공부만 하면 도깨비가 된다는 말이 있으며 주민들이 공동 학습과 토론, 회의를 통해 마을 문제를 민주적이고 자주적으로 해결할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공동 학습은 지역 정체성 유지와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정이며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기록을 군정에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다음달 마을 공동재산을 주제로 한 대화 마당, 11월 공동체 한마당 행사와 연계해 자치 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한 대화 마당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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