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오지 죽림리 주민들 “마을 출입 편해졌어요”
청양군, 사업비 27억원 투입 103m짜리 2차선 교량 완공
2021-08-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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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지역에서 오지로 통하는 장평면 죽림리 주민들이 2차선 도로를 이용해 마을을 드나들수 있게 됐다.
지난해 6월 착공한 죽림교 재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거쳐 통행을 시작했으며 공사전 죽림교는 안전 점검 결과 C등급으로 나타나 재가설공사에 들어갔다.
군은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총연장 103m, 폭 8m를 갖춘 2차선 교량을 주민들에게 선물했다.
김돈곤 군수는 “새로 설치된 죽림교는 대형 차량까지 출입이 자유로워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크게 높일 것이며 농가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