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지역 5개 기관 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2021-09-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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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과 청양교육청,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청양우체국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사회안전망을 구축키 위해 손을 맞잡았다.
5개 기관은 군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공공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1인 가구, 고위험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키로 약속했다.
각 기관의 역할은 청양교육청은 방임이나 학대, 저소득 등 위기가 감지되는 학생이 있는 경우 주민센터에 제보하고 청양경찰서는 정신질환과 알코올 중독 등 위기 상황 노출이 예상되는 경우 현장 동행하며 청양소방서는 구조활동과 사건 사고 현장 처리시 취약계층으로 의심되는 경우 주민센터에 제보하며 청양우체국은 집배원 업무중 위기가정 발견시 주민센터에 제보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군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단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공공기관간 사회안전망 협력 체제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토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