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국가안전대진단 계획 따라 155개 시설 점검
2021-09-27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청양군은 10월부터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군내 155개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국가안전대진단은 재해 위험 시설물과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키 위해 추진하며 10월 1일부터 11월 10일까지 40일간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생활 여가 59개소, 환경 에너지 분야 3개소, 교통 교통시설 26개소, 보건복지 식품 분야 32개소, 기타 분야 35개소다.
점검대상외 군민이 자율적으로 안전 점검에 임할수 있도록 가정과 음식점,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할 계획이다.
보수 보강 등 점검 결과는 안전 정보 통합공개시스템에 즉시 등록돼 언제든 확인할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우한 폐렴 감염증 때문에 국가안전대진단이 취소되었던 만큼 이번 기회에 더욱 세심하게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