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해빙기 대비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
급경사지 35곳, 소규모 공공시설 410곳 3월 말까지 확인
2018-02-06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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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는 해빙기 인명피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급경사지 35곳와 소규모 공공시설 410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3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해빙기 기온상승과 함께 융해되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재난관리, 도로, 산림, 건축, 공원관리 등 유관부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결과 붕괴우려가 예상될 경우 낙석제거, 배수로정비, 마대쌓기, 노후시설물 보수 등 신속히 보수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즉시 정비가 어려울 경우에는 위험표지판 또는 접근금지 표지판을 설치한다.
또 주변에 민가가 있는 경우에는 유사시 대피계획을 수립하는 등 추가적인 안전조치하고 해당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인석진 안전건설도시국장은 “해빙기를 대비해 생활주변의 시설물을 관심 있게 살피고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해야 하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달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해빙기 기온상승과 함께 융해되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재난관리, 도로, 산림, 건축, 공원관리 등 유관부서 및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진행한다.
점검결과 붕괴우려가 예상될 경우 낙석제거, 배수로정비, 마대쌓기, 노후시설물 보수 등 신속히 보수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즉시 정비가 어려울 경우에는 위험표지판 또는 접근금지 표지판을 설치한다.
또 주변에 민가가 있는 경우에는 유사시 대피계획을 수립하는 등 추가적인 안전조치하고 해당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인석진 안전건설도시국장은 “해빙기를 대비해 생활주변의 시설물을 관심 있게 살피고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해야 하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