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제조 유망 중소기업, 보령 청소농공단지 입주
2018-04-10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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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보령시는 10일 시청에서 김동일 시장과 배진영 동우 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유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청소농공단지 내 일부 부지가 입주기업의 경영난으로 미투자와 미활용되고 있어 기업유치활동을 지속 전개해 이뤄낸 것이다.
시는 법령과 예산의 범위 내에서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하고 기업은 투자계획 이행과 투자규모 확충, 사회적 책임이행,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동우 F&C는 1995년 총각수산으로 설립해 2007년 (주)동우F&C로 법인전환했으며 닭요리 밥, 탕, 죽 등을 생산하는 식료품제조업으로 등록돼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11억원을 달성하고 종업원 15명을 둔 유망 중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우 F&C는 아산에서 보령 청소농공단지로 이전하며 2020년까지 39억원을 투자해 7718.4㎡면적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특히 보령으로 이전시 직원 규모를 40명까지 늘릴 계획으로 지역민 고용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는 닭과 쌀 등 농특산물을 활용할 수 있게 돼 농가 소득 향상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배진영 대표이사는 “시의 많은 조언과 협조로 이전을 결정했으며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량 기업의 유치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의 증가와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착실한 준비로 조속히 이전해 지역과 상생 발전해 나가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농공단지 내 일부 부지가 입주기업의 경영난으로 미투자와 미활용되고 있어 기업유치활동을 지속 전개해 이뤄낸 것이다.
시는 법령과 예산의 범위 내에서 행정과 재정적 지원을 하고 기업은 투자계획 이행과 투자규모 확충, 사회적 책임이행,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동우 F&C는 1995년 총각수산으로 설립해 2007년 (주)동우F&C로 법인전환했으며 닭요리 밥, 탕, 죽 등을 생산하는 식료품제조업으로 등록돼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11억원을 달성하고 종업원 15명을 둔 유망 중소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우 F&C는 아산에서 보령 청소농공단지로 이전하며 2020년까지 39억원을 투자해 7718.4㎡면적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특히 보령으로 이전시 직원 규모를 40명까지 늘릴 계획으로 지역민 고용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는 닭과 쌀 등 농특산물을 활용할 수 있게 돼 농가 소득 향상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배진영 대표이사는 “시의 많은 조언과 협조로 이전을 결정했으며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우량 기업의 유치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의 증가와 정주여건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착실한 준비로 조속히 이전해 지역과 상생 발전해 나가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