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시 진드기 감염 주의하세요"
서북구보건소,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예방 당부
2018-04-11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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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감염병대응센터는 9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함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과 다르게 4월부터 11월에 주로 발생한다.
감염시 고열과 구토를 비롯한 설사 등 소화기 이상증상과 혈소판 감소 등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21%정도로 높고 예방백신이나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농작업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일상복과 작업복 구분하며 풀밭 위에 의복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목욕, 입었던 옷 세탁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조현숙 센터장은 “산이나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 2주 이내 발열과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이상증상이나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과 다르게 4월부터 11월에 주로 발생한다.
감염시 고열과 구토를 비롯한 설사 등 소화기 이상증상과 혈소판 감소 등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21%정도로 높고 예방백신이나 뚜렷한 치료제가 없어 농작업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긴팔과 긴바지를 착용하고 일상복과 작업복 구분하며 풀밭 위에 의복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야외활동 후 목욕, 입었던 옷 세탁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조현숙 센터장은 “산이나 풀밭 등 야외에서 활동한 후 2주 이내 발열과 설사, 구토 등 소화기 이상증상이나 전신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