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어르신 행복도시 조성 앞장
일자리 창출 사업, 워크숍 등 추진, 활기찬 노후 보장 최선
2022-12-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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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중심으로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과 활기찬 노후 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3175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낼수 있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추진키 위해 내년 국도비 예산 약130억원을 확보한바 있으며 이에 오는 23일까지 공익활동과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어르신이 함께할수 있는 어르신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또 자체적으로 시비 5억2000만원을 편성해 논산형 어르신 일자리 166개를 마련하며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가 사업 추진에 주체적으로 나서 논산형 어르신 일자리인 노인공동작업장 운영을 비롯해 어르신체육시설 지원사업 등을 수행한다.
한편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는 어르신 관광 문화생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회는 논산시 모범 어르신회장 112명과 함께 청와대로 워크숍을 떠났다.
워크숍에 함께한 모범 어르신회장단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역사문화 공간인 청와대를 두루 관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장식 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따뜻한 노년을 보낼수 있도록 일자리 제공과 문화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유교의 가치가 빛나는 고장, 논산의 어르신들이 공경 받을수 있는 도시 분위기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