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설계 2023 논산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부합하는 핵심 기술 전수의 장 기대”
2022-12-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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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22일 펼쳐지는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을 시작으로 2023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나날이 혁신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춘 실용적 핵심기술 위주로 편성됐으며 농업인의 수요와 작목별 영농시기가 반영됐다.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고품질 수박 생산기술 교육은 12월부터 1월에 걸쳐 정식이 시작되는 지역 특성에 맞게끔 12월중에 진행되며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김종원 지도정책과장이 강단에 올라 지난해 농사에 대한 성과분석은 물론 기본에 충실하고 리스크를 줄일수 있는 고품질 수박 재배법 강의에 나선다.
이밖에 논산 농업을 대표하는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과 기후변화에 대응코자 과학적 접근을 중시한 배, 포도, 대추, 복숭아 교육, 전반적인 농업정책 방향과 공감대를 나눌 이통장, 벼 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은 수박 관련 교육을 제외하고는 내년 1월9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과정별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