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두마면 익명의 독지가, 18년째 연말연시 온정나눠
2023-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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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 두마면에 거주하는 익명의 독지가가 연말연시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자 백미 500kg을 두마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 독지가는 면사무소 직원들이 출근하기전 어렵고 힘든 불우이웃을 도와주세요라는 메모와 함께 백미 50포를 면사무소 주차장에 두고 갔다.
면에 따르면 익명의 독지가의 연말연시 백미 후원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8년째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영 면장은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시는 익명의 독지가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기부자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