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정호 관광개발 사업 현장 시찰 나선 백성현 시장
탑정호 출렁다리, 산노리 문화예술촌, 대동누리 군자마당 등 찾아
2023-01-0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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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백성현 시장이 핵심 관광사업 현장을 찾았다.
백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탑정호 출렁다리, 산노리 문화 예술촌, 대동누리 군자마당 등 탑정호 인근의 중점 개발 사업지를 두루 살피며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했다.
백 시장은 “올해부터 탑정호 출렁다리를 무료로 건널수 있게돼 이전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탑정호로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며 방문한 시민들이 탑정호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고 동시에 안전한 관광을 즐길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탑정호를 체험과 체류형 프로그램이 가득한 중부권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힘쓰고 있으며 백 시장을 필두로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논의를 이어가며 개발 관련 규제 해제와 새로운 인프라 발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