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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명절 성수 식품 위생점검 나서 2023-01-0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설명절을 앞두고 성수 식품 제조 판매업소의 위생 사항 전반을 살핀다.


시는 지난 5일 첫 점검에 나섰으며 오는 13일까지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반과 수거 검사반으로 나눠 집중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 유통기한 등이 지나 식품에 사용할수 없는 원료를 사용커나 위생 취급기준을 준수치 않는 행위 등이 주된 점검 대상이며 자가품질검사의 적정성과 지하수 수질검사 시행 여부와 타 업종 영업행위 역시 지도 점검 사항이다.


시는 점검시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 수칙과 검사에 관한 법적 근거를 철저히 지키며 빈틈없는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분석팀과의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수거한 제품과 원료를 면밀히 검사할 것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설명절 장보기에 나설수 있도록 위생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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