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자동차세 선납하고 세금 공제 혜택 받으세요”
2023-01-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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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접수하며 기간내에 자동차세를 선납하는 납세자는 1년 세액의 6.4%를 공제받는 혜택을 누릴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을 일부 공제해주는 것을 골자로 하며 연납은 논산시청 세무과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커나 전화로 신청할수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자동차세 고지서가 발송된다.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또는 납부할수 있으며 위택스와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방법과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통해 금융기관에 방문치 않고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단 지방세 자동이체가 신청돼 있을지라도 자동차세 연납은 자동으로 납부되지 않는 만큼 반드시 직접 납부해야 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했을 경우에는 기간에 맞춰 일할 계산된 세금을 환급받을수 있으며 타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길 경우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1월에 연납하면 세액공제를 받을수 있어 가계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며 많은 시민들이 자동차세 선납 제도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