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설맞이 공중화장실 특별 점검
청결상태, 시설물 파손여부 집중점검
2023-01-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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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설명절을 맞아 관내 공중화장실 41개소에 대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휴에 따른 공중화장실 이용객 증가와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안전위해요인과 청소, 위생 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변기와 세면대 등 시설물 유지상태, 화장실 비품(화장지, 비누 등) 비치 상태, 악취발생 여부, 안심벨 고장여부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확인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화장실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빠른 시일내 개선해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특정 다수 이용 시설인 만큼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방지에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용객들은 마스크 착용과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