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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민원실에는 로봇이 있다?” 인공지능 방역 로봇 첫선 논산시, 도 최초 인공지능 방역 로봇 도입, 미세먼지, 바이러스 살균율 높아 2023-01-1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 민원실에 방역하는 로봇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 차단에 효과적인 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민원실과 보건소, 열린도서관에 시범 도입했으며 이는 충남 15개 시군중 최초사례로 시는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직원들에게 쾌적한 업무환경을 마련해주고자 방역 로봇을 전격 도입했다.


방역 로봇은 소독액을 분사하는 방식이 아닌 플라즈마 살균 방식으로 소독작업을 처리하며 헤파필터 기술을 중심으로 공기중 초미세먼지, 바이러스, 생활먼지 살균에 큰 효과를 나타내며 인체에는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자율주행, 레이더, 센서를 통한 장애물 인식과 자동 충전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관리 효율이 높으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정 설정과 속도 제어가 가능함은 물론 한눈에 결과를 살펴볼수 있는 리포트 기능을 지니고 있어 적재적소의 방역을 도모할수 있다.


시 관계자는 “로봇을 통해 상시방역을 펼쳐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수 있는 청사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새로운 기술을 적극 발굴 도입해 바이러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2월까지 방역로봇을 시범 운영하고 추진 결과를 면밀히 검토한후 추가 운영 도입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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