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연초부터 훈훈한 기부 소식 잇따라
2023-01-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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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묘년 새해 힘찬 출발에 나선 논산시에 훈훈한 기부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지역사회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고 있다.
의료법인 백제병원, 아리스타 컨트리클럽, 대우정밀건설,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황산벌 한우, 논산시여성단체 협의회가 시청을 찾아 기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의료법인 백제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성금 700만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로 전달했으며 이재성 원장이 직접 기탁식에 함께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
아리스타 컨트리클럽의 권순민 회장은 성금 1000만원을 대우정밀건설의 권기범 대표는 500만원의 성금을 각각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황산벌 한우에서 홀몸 어르신에게 전해달라는 뜻을 담아 곰거리(한우 잡뼈) 800kg을 기탁했으며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김혜중 회장을 비롯한 회원 다수가 참석해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한 기탁자는 “새해를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수 있어 기쁘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2023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어지는 기부 행렬에 크나큰 감동을 느끼며 이웃사랑의 정신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성금과 물품들은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