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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명절 성수품 안전유통 위해 두눈 부릅떠 2023-01-16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가 설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성수품 유통망 마련에 힘쓴다.


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도, 인근 시군과 손을 잡고 오는 19일까지 일반(휴게) 음식점, 중대형 마트, 제조, 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에 나선다.


주된 점검 단속 사항은 원산지 거짓표시, 무등록, 무신고, 무표시 제품 사용과 판매, 유통(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조리,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 보관 여부, 위생 취급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며 특히 지역특산 농수축산물 선물세트와 제수용품에 대해 면밀한 집중단속이 이뤄진다.


단속과 함께 영세업소 대상 현장 홍보와 교육이 펼쳐지며 시는 리플릿을 비롯한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원산지 표시에 관한 인식이 자연스럽게 뿌리 내릴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련 법령과 고의성 여부 등을 엄격하게 따져가며 위반행위를 철저히 색출해 성수품 유통망에 신뢰를 더하고자 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안심하고 거래할수 있는 시장 질서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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