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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행복하고 안전한 설연휴를 보낼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한다.
중점 추진사항은 우한 폐렴 감염증 재난 재해 관리와 안전사고 대책, 명절물가 중점 관리와 서민생활 보호, 안전한 이동을 위한 교통 대책, 우한 폐렴 감염증 비상진료와 보건 방역 대책, 신속한 민원처리와 쾌적한 명절환경 조성, 나눔으로 함께하는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다.
시는 내실 있는 대책 추진을 위해 연휴 첫날인 21일부터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발생할수 있는 시민 불편사항과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난 재해대책반, 환경대책반, 도로 교통대책반, 보건 의료대책반 등 8개반을 편성해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 민원사항에 신속하게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주간 상황근무 이후 야간에는 시청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해 대응체계에 누수가 발생치 않도록 할 계획으로 시민들은 명절추석 연휴동안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시청 당직실로 신고 또는 문의하면 된다.
시는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은 물론 안전총괄과, 보건소, 소방서와 긴밀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문여는 병의원, 약국을 지정해 24시간 응급 진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연휴기간중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시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다.
또 연휴 기간 이어지는 귀성객 안전 수송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시설 방역상태를 불시 점검하고 교통수단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이밖에 환경대책반, 상하수도민원대책반, 생활민원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각종 생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만반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흐트러질수 있는 공직기강 단속을 위해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 복지,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분야별 맞춤 대책을 마련했으며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