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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명절 앞두고 훈훈한 기부 물결 이어져” 2023-01-19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설명절을 앞둔 논산시 지역사회가 연이은 나눔 실천으로 한껏 훈훈해지고 있다.


논산시는 다수의 기부자들이 시청을 찾아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으며 안심정사 법안스님은 백미 300kg(900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는 뜻을 전했다.


또 사)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는 성금 1000만원을 1981 F.C.에서 취암동과 부창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나눌 잡곡세트 75박스(150만원 상당)를 기탁했으며 황산벌농업회사법인은 시를 통해 백미 200kg(600만원 상당)을 부적, 연산 지역의 주민들에게 전했으며 ㈜논산안전에서 성금 2000만원을 쾌척하며 주변의 힘든 이웃에게 전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이 이웃사랑속에 하나될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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