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온기 전하는 기부 이어져
2023-01-2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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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이 이어지며 논산시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포농장의 도기정 대표가 논산시청을 찾아 어려운 가정의 생계비로 지원해 달라는 뜻을 전하며 성금 1000만원을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도기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안고 계묘년 새해를 살아갈수 있도록 돕고 싶었으며 지역사회 분위기가 한층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복지를 실현하는데 논산시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박강희 회장은 “관내의 다문화 가정이 어려움 없이 지낼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 물품을 지원하고 세심하게 보살필 것을 약속하며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