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열린도서관에서 즐기는 웨이브온과 디즈니플러스 콘텐츠”
책 읽고, 영상 콘텐츠 보고, 2월부터 서비스 시작
2023-01-30
편집국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열린도서관이 2월1일부터 영화, 드라마, 웹 예능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수 있는 V.O.D(Video On Demand 통신망을 통해 제공되는 맞춤 영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기존 도서관에서 DVD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던 방식에서 한발 나가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볼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연동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 수요와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서비스 확장판이라 할수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부터 논산열린도서관에서 20만편 이상의 국내외 영화, 드라마를 비롯해 실시간TV 시청까지 가능한 웨이브온 서비스를 즐길수 있게 되며 도서관의 주요 방문층인 어린이와 가족 이용객에게 꼭맞는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가 제공된다.
VOD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논산열린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서 지정된 좌석을 예약한후 감상하면 되며(1인 최대 3시간)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열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열린도서관 디지털자료실 PC 이용시간이 2월1일부터 연장되며 동절기(11월~2월)에는 오후 9시, 하절기(3월~10월)에는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신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문화적 즐길 거리를 늘리고자 하며 도서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