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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시장, 2023년 첫 연두 순방 나서 소통, 공감, 화합, 면동 현안사업, 시민건의사항 청취 2023-02-01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계룡시는 2023년을 맞아 오는 8일 두마면을 시작으로 9일 금암동까지 4개 면동 연두순방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연두 순방은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정책설명회와 시민과의 대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연두순방을 통해 행정 일선에 있는 각면동의 올해 중점 추진사업과 민선8기 시정 비전, 2023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정책설명과 함께 시민 건의사항 청취 등 시민들이 말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들을 예정이다.

 

시민 건의사항은 각부서 검토를 통해 후속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며 향후 시정에 대한 의견을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의 받고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들을수 있는 연두순방을 위민행정과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실현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하며 한단계 도약하는 계룡시의 미래를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두순방은 오는 8일 오전 두마면을 시작으로 오후 엄사면, 9일 오전 신도안면, 오후 금암동 순으로 각면동사무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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