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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없도록, 위기가구 집중발굴 “시민행복시대로 가는 빈틈없는 복지에 총력, 인적 안전망 넓게 펼친다” 2023-02-03
편집국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겨울철 논산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찾아내 온기 가득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 한다.


주요 발굴대상은 사회적 뒷받침이 필요하나 적절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과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층과 저소득 가구 등이다.


시는 현장 방문과 함께 이통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 안전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대상 발굴에 나서고 행복e음 서비스를 통해 더욱 촘촘한 대상 파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긴급지원,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복지, 노인 장애인 돌봄서비스 등 공적 지원이 이뤄지며 대상자별 사례관리를 통한 후원 물품과 서비스 연계는 물론 자원봉사와 주거환경 개선 등의 민간자원 중심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외계층에의 겨울나기는 더욱 춥고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이웃을 지키는 인적 안전망이 돼 주변에 복지 소외계층이 있지는 않은 지 관심 있게 둘러봐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3년 현재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통해 627건의 대상을 찾아냈으며 이어 공적 급여제도 신청, 서비스 연계, 생활민원처리 등을 펼치며 맞춤형 복지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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